電視劇明星宋鍾基與朴施厚橫掃大銀幕

來源 : 中央日報日刊體育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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繼宋鍾基之後,朴施厚也開始了徵服大銀幕的步伐。主要在電視劇中大顯身手的兩位男演員相繼嘗試在電影中推翻原有形象進行變身,引起了人們的熱議。

宋鍾基主演的「狼族少年」僅在11月10日當天就吸引了足足53萬7951名(電影振興院委員會電影院入場券綜合電算網)的觀眾,在上映的11天裏,纍計觀眾數量已達到306萬7654名。從高考前預備集合日開始到考試結束的周末,每天都有30萬名以上觀眾前往觀影,受到了十多歲青少年的熱情追捧。看過影片的觀眾紛紛反映該作品非常有趣,良好口碑帶動了更多的觀眾去劇場。分析認為,憑借KBS2電視台周三周四劇「世上絕無僅有的善良男人」登上事業鼎盛時期的宋鍾基是電影票房的一大拉動力。他在劇中沒有台詞僅靠動作和表情等進行表演,其狼族少年的演技也深受好評。






截止到11月10日,朴施厚出演的首部電影「我是殺人犯」已經吸引了將近50萬名觀眾,上映僅四天便吸引了49萬6329名前往觀影,票房僅次於「狼族少年」,已升至票房排行榜的第2位。這部電影的亮點也是主演朴施厚的變身。之前一直在電視劇中擔任“白馬王子”角色的朴施厚在自己的第一部電影中飾演連環殺人犯,嘗試了驚人的變身,他甚至親自出演高難度的動作戲,而沒用替身,對作品投入了極大熱情。雖然只是第一次出演電影,他的演技卻足以與一起出演的老演員鄭在英相媲美,非常吸引眼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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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박시후 드라마 스타들, 스크린까지 평정

[일간스포츠]

송중기에 이어 박시후까지 스크린을 평정하고 나섰다. 주로 드라마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두 남자스타가 영화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변신을 시도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송중기의 주연작 '늑대소년'(조성희 감독)은 지난 10일 하룻동안만 무려 53만 7951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모으며 개봉 11일만에 누적관객수 306만 7654명을 기록했다. 수학능력시험 전 예비소집일부터 시험이 끝난 주말까지 매일같이 3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는 등 10대들로부터 특히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더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는 분위기. 특히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송중기의 인기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극중 대사없이 몸짓과 표정 등으로 늑대소년의 모습을 표현한 송중기의 연기에 대해서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박시후의 첫 영화 출연작 '내가 살인범이다'(정병길 감독)는 10일까지 5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았다. 개봉후 사흘만에 얻은 성과. 누적관객수는 49만 6329명이다. '늑대소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 영화에서 돋보이는 것 역시 주연을 맡은 박시후의 변신이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주로 '백마탄 왕자님'과 같은 캐릭터를 맡아왔던 박시후는 첫 영화에서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강도높은 액션연기까지 대역없이 소화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 출연이 처음인데도 동반출연한 베테랑 정재영에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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