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性感天後李孝利終於當上“售罄女(已婚女)”。
  
李孝利和吉他手李尚順1日在濟州島別墅舉行簡約而唯美的婚禮,只邀請了家人和幾位好友。 這場婚禮就像李孝利平時所說的那樣,簡約卻讓人印象深刻。

婚紗也沒有華麗炫目,而是簡單大方,更加凸顯李孝利的性感之美。婚禮場所的裝點也沒有過多人工設 計的做作,而是完全利用大自然賦予的自然美景。

參加婚禮的李孝利經紀公司相關人士透露說:“和通常的婚禮不同,沒有拘泥於形式,都沒有證婚人等。雙方家人的見面和婚禮同時進行,新郎新娘和家人一起拍照留念,整個氛圍輕鬆愉快。”
  
下午1點,時長約90分鐘的婚禮正式開始。 李孝利和李尚順經歌手兼作曲家鄭在炯介紹認識,並於2011年7月一同製作公益單曲《請記住》時彼此產生好感,經過2年多的交往終成眷屬。

據悉,婚禮結束後李孝利和李尚順將去度蜜月,享受二人世界。

 

出處:http://cn.chosun.com/big5/site/data/html_dir/2013/09/02/20130902000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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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퀸 이효리가 마침내 품절녀가 됐다.

 

이효리(34)-이상순(39) 커플은 는 1일 제주도 별장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효리는 평소 얘기했듯이 검소하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결혼식을 준비했다.

드레스도 화려함 보다는 심플한 멋을 살려 신부 이효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으며, 결혼식장도 인공미는 철저히 배제하고 자연을 고스란히 이용했다.

결혼식 현장에 있던 이효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일반적인 결혼식과 달리 주례가 없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양가 상견례를 겸한 자리로 가족들과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오후 1시경에 시작된 결혼식은 약 90분간 진행됐다.

이로써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지난 2011년 7월 재능기부 프로젝트 싱글 '기억해'를 작업하면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2년여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커플은 신혼여행을 겸해 둘만의 특별한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出處: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9020100006710000341&servicedate=20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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