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灣農曆過年有年獸,韓國則有夜光鬼!



傳說農曆初夕晚上,夜光鬼會降臨人間四處遊蕩,偷偷潛入人類的家裡,祂喜歡人的鞋子,如果試穿合腳就把鞋子穿走,而被夜光鬼偷走鞋子的人,會有一整年的霉運。所以夜晚一到,無論大人小孩都把鞋子收進屋內,避免被夜光鬼穿走,同時把大篩子掛在大門上或庭院中的長竿上,因為據說夜光鬼很喜歡數篩子的洞孔,看到 篩子就高興的開始數洞而忘記要偷鞋子這件事了,於是人們就可以躲過一劫。

야광귀(夜光鬼)는 정월 초하루 밤에 사람이 사는 집에 몰래 내려와 신발을 훔쳐가는 귀신이다. 귀신은 여러 신발을 신어보고 자기 발에 꼭 맞는 것을 신고 달아나 버린다. 이렇게 귀신이 신발을 가져가면 잃어버린 사람은 일년동안 불길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야광귀에게 신발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신발을 감추어두고 잠을 잤다.
그리고 벽에다 체를 걸어두면 야광귀가 체에 뚫린 구멍을 세다가 새벽닭이 울면 신발 훔쳐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서둘러 달아난다고 믿었다.
*출처:야광귀쫓기-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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